https://www.youtube.com/watch?v=2aYfI7P1pAo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
arcid=0016748379&code=61161611&sid1=spo 예상은 했지만 참 노골적이네요. 이틀 전에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황대헌 선수, 이준서 선수가 어처구니없는 편파 판정으로 실격처리 되었습니다.
쇼트트랙 1,000m 준결승이었는데 얼토당토않는 판정이라 논할 가치도 없습니다. 화를 가라앉혔을 때는 저렇게 판정하면 쇼트트랙이라는 종목에서 추월을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만 자꾸 들었습니다.
최용구 지원단장도 오심이 한 번도 아니고 그 이상이 되면 고의적이라고 말했고요. 필자는 오심도 스포츠 경기의 일부라는 사실을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