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 집 중계센터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 1329 지난 번 헌혈에서 큰 상처를 입었는데 마음을 추스리고 다시 헌혈에 참여했습니다. 삼일절에 몸이 다 회복되니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었습니다.
블로그 활동도 월요일부터 다시 시작했고요. 이번에는 헌혈의집 중계센터에 가서 헌혈했습니다.
서울동부혈액원 원내 헌혈의집으로, 딱 한 차례입니다만 2017년에 방문했었던 곳입니다. 일이 끝난 뒤 버스를 타고 상봉역 근처 버스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여섯 정거장을 더 가서 중계역에서 내렸습니다. 6번 출구로 가서 쭉 걸어가면 서울동부혈액원 건물이 보입니다. 가는 길에 중랑천이라는 하천을 감상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마음도 안정되었습니다. 서울동부혈액원에 오랜만에 도착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건물 앞에 넓은 주차장이 있습니다. 건물 옆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북부봉사관이 있습니다.
대학생 시절 저곳에 가서 제빵봉사활동에 여러 번 참여했던 기억이 나네요. 최근에 일이 조금 더 많아져서 주기적으로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