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4강 두 경기 간단한 소감 이제 마지막 매치만 남았습니다. 4강 1경기에서는 WBG(이하 웨이보)가, 2경기에서는 T1(이하 티원)이 각각 BLG와 JDG를 누르고 결승에 올라왔습니다. T1 경기력이야 충분히 JDG를 누를 수 있다고 봤는데 WBG의 업셋은 놀랍습니다.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같은 리그의 내전 매치에서는 시드 높은 쪽이 이기는 걸 계속 봐왔고, 빈이 슈퍼 캐리하고 있어서 더샤이가 감당 못할 줄 알았는데 그 반대가 되었습니다. 빈도 빈이지만 슌도 자르반이 집중 밴되니 폼이 심각했습니다.

BLG의 다른 세 선수는 전체적으로 할만큼 했지만 엘크와 온은 5세트의 아쉬움이 두고두고 남을 것 같네요. 웨이보는 이긴 3세트 중에 두 세트는 더샤이가, 마지막 세트는 샤오후가 승리를 가져오면서 진짜 클래스를 입증했습니다.

JDG와 티원의 경기는 전라인 티원의 승리였습니다. 굳이 따지면 탑과 미드 차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더욱 차이가 났습니다.

미씽도 라칸 밴 + 메타 숙련도에서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