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 2022 LCK/LPL 서머 시즌 올프로를 주관적으로 선정했는데 오랜만에 재차 선정해봅니다. 이번에는 한꺼번에 평가하지 않고 포지션별로 퍼스트 선수, 세컨드 선수, 서드 선수를 놓으면서 간략하게 코멘트하겠습니다. * LCK의 스프링 정규시즌이 끝났지만 LPL의 경우 오늘 마지막 경기 일정이 남아 있습니다.
다만 경기 하나로 크게 요동칠 것 같지 않아서 미리 뽑아봅니다. 순위표는 LCK만 첨부하고, LPL은 링크도 대신합니다. * 팀 내 비중, 퍼포먼스, 팀 성적, 개인 지표 등 여러 가지 비중을 고르게 생각해서 뽑았습니다. 2022 스프링의 캐니언처럼 팀에서 독보적으로 캐리하는 선수들을 높이 평가하는 편입니다.
탑: 기인(젠지) - 제우스(T1) - 킹겐(DK) - 서드만 고민했는데 지표도 기인과 제우스 다음이고 2라운드 폭발력이 기억에 남아 킹겐을 선택했습니다. 다만 두두와 도란과의 차이는 깻잎 한 장 차이라고 봅니다.
정글: 캐니언(젠지) - 표식(KT) - 커즈(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