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의집 강동센터 서울특별시 강동구 구천면로 424 명일메가타운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선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대단히 죄송하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예전에도 언급했습니다만 다른 일과 개인적인 공부 때문에 한동안 정말 바빴습니다.
블로그 활동을 오래 비워둔 건 필자의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일입니다. 포토덤프 이벤트도 제대로 채우지 못하고 끝나버렸고요.
이제부터 재개해보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못해도 평균 2개 ~ 3개의 글을 포스팅할 수 있도록 다시 키보드를 두들기겠습니다.
실은 최근에 헌혈을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블로그에 불을 다시 켰습니다. 그동안 탈모약을 먹고 있었는데, 처방받는 약의 정해진 복용 기간이 모두 끝나고 추가로 4주가 지나서 헌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치 징계가 풀렸다는 느낌도 드네요. 여담입니다만 예전에 필자가 썼던 탈모약 관련 글이 종로구보건소 요청으로 삭제되었습니다.
프로페시아 관련 약품을 공개한 필자의 잘못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