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차 덕분에 자주 접하게 되는 중국 개최의 스포츠 대회 개인적으로 중국의 스포츠에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연이어 중국에서(하계 항저우 -> 동계 하얼빈) 개최된 아시안게임도 그렇고, 중국에서 열리는 탁구나 배드민턴 대회를 확인합니다. 테니스에서 상하이 마스터즈 대회도 재작년부터 재개되었죠.

중국에서 스포츠 대회가 개최되면 시차가 1시간 차이라 보는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축구를 좋아하지만 유럽 축구 리그의 경우 저녁에 일찍 자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야 볼 수 있습니다.

평일에는 라이브로 거의 못 보고요. 스포츠 대회 이외에도 여러 종목의 중국 선수들도 관심이 있고요.

E스포츠에도 관심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한창 쉴 때는 LPL의 중요한 경기를 조금씩 챙겨봤습니다. 탁구 GOAT 마룽도 리스펙트하지만 E스포츠에도 리스펙트하는 중국 선수들이 몇몇 있고요.

예를 들어 작년에 중국 프로게이머 샤오하이가 EWC 대회에서 우승하면서 킹오파와 스파 두 격투 게임의 메이저 대회를 정복하는 걸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