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스포츠 월드컵 스타2 대회 - 세랄의 우승과 확고한 GOAT 등극 EWC 스타2 대회는 세랄(요나 소탈라)의 우승으로 끝났습니다.

이렇게 세랄은 WCS(블리즈컨), IEM 카토비체, EWC 대회까지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 역사에 있었던 3가지 결산 대회를 모두 우승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도 세랄이 스타2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GOAT)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더욱 이견이 없어졌습니다. 유일한 결산 대회 3회 우승자로 우뚝 섰습니다.

세랄과 그나마 비교되었던 경우가 조성주, 이병렬 이렇게 두 선수가 있었는데 조성주 선수는 작년에 이어 8강에서 김도욱 선수에게 떨어졌고, 이병렬 선수도 조별 스테이지에서 탈락했습니다. 반면 세랄은 작년의 한을 풀고 우승하는 쾌거를 누렸고, EWC 경기 후나 SNS 상으로 GOAT(스타2)라는 칭호를 받으면서 한 종목의 역대 최고 선수로 사실상 공인받았습니다. 2.

이번 대회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