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WC 대회의 유이한 백투백 우승자들 - 철권 '울산'과 스트리트파이터의 '샤오하이' EWC 대회에서 유이한 연속 우승자들이 격투 게임에서만 탄생했습니다.

철권8의 '울산'과 스트리트 파이터 6의 '샤오하이'로 이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 대회에서도 막대한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울산의 경우 2라운드 브라켓 리그에서 패자조로 내려가다는 위기를 맞았지만 아슬란, 꼬꼬마 상대로 연속으로 패승승 과정으로 이겨내고 8강까지 올라가더니 핀야, 체베망, 로하이를 차례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작년의 우승 한 방으로 철권 시리즈에서 가장 많은 상금을 달성한 프로게이머로 등극했는데, 이번 우승으로 더욱 차이를 벌렸습니다. 샤오하이는 8강에서 일본 선수인 고이치를 만났습니다.

아랑전설 EWC 대회 결승에서는 이 선수 상대로 석패했지만 스파에서는 샤오하이의 승리였습니다. 결승에서는 블라즈 상대로 0:3으로 끌려가다가 마이로 바꾸더니 기어코 9세트 끝까지 가서 이겼네요. 2.

대회 소감,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