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안세영, 3년 연속 'BWF 올해의 여자 선수' 영예 안세영이 15일 월요일 여자 선수로서 최초로 3년 연속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서승재와 김원호도 올해의 남자 복식 페어 영예를 안았습니다. www.olympics.com 얼마 전 BWF 월드 투어 파이널 개최 직전에 열린 세계 배드민턴 연맹(BWF)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여러 부문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이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안세영 선수가 올해의 여자 선수상에, 서승재-김원호 조가 올해의 남자 복식 선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안세영 선수는 여기에 배드민턴 선수들이 투표해서 선정하는 올해의 여자 선수상도 수상했습니다. 천위페이, 야마구치 아카네, 왕즈이와 함께 후보로 올랐지만 올해 안세영 선수가 10승으로 투어를 독식했으니 경쟁자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남자 단식 선수상은 세계선수권 챔피언 시위치가, 여자 복식 선수상은 마찬가지로 세계선수권 챔피언인 중국의 류선수-탄닝이, 혼합 복...